교통신문

상세검색
> 이달의 핫카
와이즈오토, ‘부산국제보트쇼’서 럭셔리 모델 공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 첫 공개
- 아웃도어 고객 맞춤 ‘프리미엄’ 밴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와이즈오토가 지난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19 부산국제보트쇼’에서 유로스타 모델에 파티션을 설치해 탑승객 사적 공간을 확보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이는 등 고객 접점 확대를 꾀했다.

부산 벡스코와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 보트쇼는 보트와 요트를 비롯한 캠핑카 등을 선보이며 해양 레포츠를 비롯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최신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다. 와이즈오토는 참가 업체 중 유일하게 프리미엄 밴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아웃도어를 즐기려는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오토는 유로스타에 파티션을 설치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일반 고객에게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VIP커스텀 전문업체인 ‘룬커스텀’과 와이즈오토가 협업해 선보인 신 모델로, 차량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에 34인치 TV와 전동식 슬라이드 방식으로 개폐되는 매직 글라스 파티션을 설치해 필요할 경우 차량 주행 소음과 외부 소음으로부터 탑승자를 분리시키고, 사적 공간을 확보해 더욱 편안한 승차 경험을 제공한다.

   
 

와이즈오토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에는 국내에서 생산·개조한 독립형 시트 4석을 적용해 최상의 공간 활용과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했다. 고객 차량 활용 목적에 따라 주문 단계에서 파티션을 제외하고, 침대형 시트를 적용할 수 있고 차량 내부 구성과 옵션에 따른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 더불어 차량 시트를 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질감으로 자유롭게 선택해 맞춤 제작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횡풍 어시스트’, ‘충돌방지 어시스트’, ‘차선 유지 어시스트’, ‘ASR’, ‘ESP’, ‘경사로밀림방지’ 등 안전사양을 기본 채택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6610만원이다.

   
 

이병한 와이즈오토 회장은 “지난해 부산국제모터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부산 행사에서 유로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한 프리미엄 밴 모델을 고객에게 선보여 기쁘다”며 “다가오는 레저시즌에 발맞춰 프리미엄 레저를 즐기려는 고객과 접점을 넓히고 보다 수준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2016. 12. 11. 자신의 승용 차량을 운전하던 ...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버스 운전기사로서 2016. 1. 20. 10:55경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