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수입차
한국닛산, ‘초록천사 미세먼지 탈출교육’ 실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청소년 회원 대상
- 이론적 이해부터 체험 수업까지 기회 제공돼

   
▲ 지난 4월 21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진행된 한국닛산의 사회공헌 교육 캠페인 ‘초록천사 미세먼지 탈출교육’에서 참여 학생들이 공기청정기를 직접 만들어보고 있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닛산이 지난달부터 전국 5개 지역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소속 청소년 약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사회공헌 교육 캠페인 ‘초록천사 미세먼지 탈출교육’을 끝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한국닛산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가 사회 환경과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 위험성을 바로 잡기 위해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위한 기후 환경 교육 캠페인에 한국닛산이 후원금을 지원하면서 추진됐다.

녹소연 청소년 자원봉사 조직 ‘초록천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미세먼지 탈출교육’은 이론과 체험 수업이 함께 구성돼 학생들이 다각도로 환경문제를 생각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제공했다. 이론 수업을 통해 미세먼지가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과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 위험성 등을 학생 눈높이에서 설명하고, 조별 토론시간을 마련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해결책과 대안에 대해 참여 학생이 스스로 고민해볼 수 있도록 장려했다.

이어지는 체험 수업에서는 ‘DIY 공기청정기 만들기’를 진행해 교육 참여자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는 한편, 공기 정화 원리에 대한 학생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청소년이 기후 환경 문제에 대해 보다 열린 자세로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 주인인 청소년에게 미세먼지로 인한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Enriching people's lives)’는 브랜드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교통사고 갑론을박】 정지선이나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황색신호일 때 정지하지 않고 주행하다 사고...신호위반 아니다!!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2016. 12. 11. 자신의 승용 차량을 운전하던 ...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교통사고 갑론을박】 자동차 오작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 브레이크가 안 밟혔어요!!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버스 운전기사로서 2016. 1. 20. 10:55경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