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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사잇돌2 대환대출자격조건으로 직장인신용대출 저금리 채무통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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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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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신용등급은 은행 및 카드사 등의 금융 신용거래정보 및 내역을 바탕으로 신용도를 숫자로 나타낸 것을 말한다. 1~1,000점까지 점수구분에 따라 신용등급이 나뉘며 이는 소득정보, 직업정도, 거주형태 등의 반영하고, 금융회사에 예·적금이나 신용카드 사용금액, 마이너스통장대출,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자동차담보대출, 예·적금담보대출,직장인 신용대출, 2금융권대출 여부, 연체유무, 거래기간 등을 분석하여 체계적으로 구분을 지어왔다.

# 664점인 A씨와 665점인 B씨, 신용점수의 차이는 단 1점차이지만 신용등급은 7등급(600~664점), 6등급으로 대출 가능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캐피탈, 카드론, 대부대출 등의 고금리의 상품으로 선택할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대환대출 시기를 놓치고 개인회생, 파산 등의 2차 피해들이 발생되고 있다.

현재 신용등급 1~2등급은 최우량등급, 3~4등급은 우량등급, 5~6등급은 일반, 7~8등급은 주의, 9~10등급은 위험으로 나뉘지만 등급 간 경계에 놓여있을 경우 한단계 윗등급으로 평가받느냐 못받느냐에 따라 대출이율, 신용대출금리, 신용대출한도에 대해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어 대대적 신용점수제 개편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두고 전문가들은 우선적으로 ‘신용등급 관리 및 올리는법은 정부지원 서민대출을 이용하거나 저금리대환대출, 채무통합대출을 통해 부채관리 및 연체관리부터 시작해야한다.’라고 전문가는 말한다.

먼저 새희망홀씨는 햇살론과 다르게 5대 시중은행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및 전국 16개 은행에서 취급하고 있으며 대출자격조건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또는 신용등급 6~9등급 이면서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인 사람이 대상이다. 최대 3,000만원의 한도 내에서 금리상한 이내에서 은행에서 자율적으로 금리를 결정하게 되지만 평균 6~10%대로 형성이 되어있다.

바꿔드림론은 국민행복기금의 보증지원을 통해 신용도가 낮은 서민을 대상으로 고금리대출을 시중은행의 저금리대출로 바꾸어주는 제도이다. 지원대상 및 대출금리는 햇살론과 유사하나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보증채무, 신용카드사용액은 제외되기 때문에 사전문의가 필요하다.

연7~8% 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을 통해 생활비대출 및 대환대출, 자영업자·농립어업인을 위한 운영자금 및 창업자금, 생계자금, 대학생햇살론, 추가대출, 재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햇살론 대출자격조건은 신용1~9등급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의 근로자, 사업소득세를 납부하는 자영업자, 개인사업자, 월 80만원 이상 근로소득이 발생되고 3개월이상 근로중인 4대보험미가입자, 개인사업자, 직장인대출, 군인대출, 공무원대출, 간호조무사대출, 프리랜서 등의 차이 없이 인터넷 및 온라인 모바일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현재 햇살론 생계자금 1,500만원, 저금리 대환대출 2,000만원이내에 가조회후 체크가 가능하며 햇살론 대출금리는 연7~9%로 월1,000만원 이용시 5년상환을 기준으로 월평균이자는 약 36,000원정도 이다. 최근 온라인햇살론의 등장으로 신청자는 점차 빠르게 늘어가고 있다.

끝으로 사잇돌2 대출자격은 낮은 등급으로 은행권 이용제한자, 20%대 이상의 상품 이용자, 300만원 이내의 대부업 이용자를 대상으로 세가지의 상품을 지원하고 있다. 최장 5년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근로소득 연 1,200만원 이상(사업·연금 소득자는 연 800만원 이상)이 대출 대상이 된다.

정부지원 서민대출인 사잇돌2는 햇살론, 새희망홀씨대출 등을 사용중이여도 추가 신청이 가능하며, 소액대출과 표준대출로 나뉘며 비대면채널인 온라인, 모바일 전자인증을 통해 빠르게 진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을 두고 있으며 30여개 저축은행에서 낮은 심사규정을 적용하여 높은 승인률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정부기관을 사칭이 쉬운 ‘정부지원대출’, ‘저금리대환대출’, 무서류소액대출’, ‘당일대출’, ‘모바일즉시대출’, ‘채무통합대출’ 등의 문구를 사용하여 금융취약계층의 약점을 노리는 불법업체들이 늘어가고 있다. 또한 모바일대출, 인터넷대출이 증가하면서 저금리대환대출을 빙자해 기존 대출금 상환을 사기범의 통장으로 유도하여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이 늘어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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