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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EV 트렌드 코리아서 ‘신형 리프’ 전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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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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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체험 기회
- 부스 방문객 위한 다양한 이벤트 진행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닛산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9’에 참가해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를 전시하고 관람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닛산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이한 리프는 전기차 최초로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만대를 돌파한 베스트셀링 모델. 지난 3월 국내 공식 출시된 신형 리프는 닛산 미래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가 총 집약된 모델로, 70년 이상 전기차 개발 역사를 지닌 닛산만의 EV 기술과 노하우가 담겼다. 특히 신형 리프에 새롭게 탑재된 ‘e-페달’은 한 개 페달만으로 가속·감속·제동까지 제어가 가능해 주행의 즐거움은 높이고 운전자 피로감은 줄여준다. 여기에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 및 비상브레이크 등 안전 사양이 탑재됐다.

이번 EV 트렌드 코리아 현장에는 리프에 담긴 닛산 기술 전략,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및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먼저 e-페달 체험존에서는 방문객이 간단한 게임을 통해 신형 리프 혁신적 e-페달 시스템을 직접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e-페달 챌린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 미세먼지 마스크와 리프 스티커가 제공됐다.

일정 스코어 이상을 달성한 참여자에는 경품을 추가로 제공했다. V2G(Vehicle to Grid)존에서는 전시된 리프 차량에서 추출한 전기로 모바일 기기 충전 시연도 이뤄졌다. 이를 통해 닛산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동시에 리프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부스 안쪽에 마련된 리프 라운지에서는 차량 계약 등에 대한 상담이 이뤄졌고, 계약 고객 대상으로 추첨해 플러스마이너스제로 선풍기가 증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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