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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 연8~9%대 다양한 직군에게 대출 자격조건 확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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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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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최근 대출규제, 한국경제 저성장장기화 등으로 장기불황이 이어지면서 중저신용층의 가계부채 관리에 있어 위험요인으로 꼽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점차 금융권에서 외면 받으면서 자활은커녕 점차 높은 이율의 상품을 받는 악순환을 겪는 겪다보니 개인, 회생, 파산, 하우스푸어등 2차피해들이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소득이 하위 30%이하인 해당 되는 취약차주는 지난해 말 149만9천명(6월기준)으로 1년전보다 3만3천명 증가하였으며, 이들의 일반대출은 82조7천억원으로 1년전보다 4조2천억원 늘었다. 다중채무자의 경우는 150만명으로 일반 금융소비자보다 3배 무거운 이자 부담을 짊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정부에서는 기존 서민금융정책이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보다 불법 사금융 이용률을 줄일 수 있도록 올 상반기(6월) 중 10% 후반대 금리의 제도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는 정부의 '서민금융지원체계 방안' 개편에 따른 것이다.

햇살론은 20%대의 이자율을 연8~9%로 낮춰 주는 것으로 생계형과 대환형 2가지로 운영 중에 있으며 대출자격을 보면 연근로소득 3,500만원 이하이거나 연근로소득이 3~4,500만원 이하(신용등급 6~9등급)의 경우 해당이 되며, 만약 근로기간이 짧은 경우라면 최근 3개월이상 동안 월 80만원 이상의 소득확인을 할 수 있는 서류제출이 이루어지면 된다.

저금리대환 자격의 경우 한가지의 기준이 더 추가되는 것이 있다. 바로 유지기간이 3개월이상 되었어야 하며, 20%이상인 경우에만 2,000이내에서 현 채무액에 관해서만 전환이 가능하다.

# 만약 1,200만원을 햇살론(연8%기준)을 5년 동안 사용한다면 매월 부담해야하는 평균이자는40,666원, 총 2,440,000원(5년기준)이며 만약 연23.9%의 직장인, 신용 대출을 이용한다면 총 7,594,500원으로 5,154,500원정도의 차이가 나며 매월 약 9만 원 이상 절약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나에게 맞는 상품을 찾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다. 나에게 보다 적합한 상품을 찾으려면 필요한 수입과 지출을 따져 현 상황에 필요한 금액만큼을 정하고 받아야 한다. 자칫 부담스럽게 이용하게 되면 수입을 일정하다보니 예기치 못한 지출로 인해 연체로 이어지고 나아가 파산, 개인회생대출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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