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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양세형 스타일리스트에게 사복 패션도 도움 받으며 패셔니스타 도전!
노정명 기자  |  njm@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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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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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사진=ⓒMBC)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한 양세형 스타일리스트가 화제다.

스타들과 매니저들의 리얼 일상을 담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최초로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과거 워너원 팀에서 일했던 경력으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이 날 양세형의 스타일리스트는 협찬 옷을 고르기 위해 협찬사를 돌아다니며 프로그램에 맞는 의상을 골랐다.

몰랐던 협찬의 세계가 공개돼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타깃층에 따라 협찬할 수 있는 옷이 제한돼 협찬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양세형은 “패션쇼에서도 연락이 왔다”며 스타일리스트의 스타일링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송성호 매니저, 송이 매니저 등은 담당 스타들과 함께 광고 섭외까지 들어올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연말 시상식에서 매니저들이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하루 일과를 함께하는 스타와 매니저의 끈끈한 우정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또 뒤늦게 합류한 개그맨 이승윤 역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이며 지난 시청률 6.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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