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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관련주' 남선알미늄 주가 5일째 상승..현재 약 22% ↑, 이낙연 관련주인 이유는?
노정명 기자  |  njm@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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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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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Getty Images Bank

남선알미늄의 주가가 급등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현재 오전 10시 53분 기준으로 21.29%가 상승했으며 약 38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대비 675원이 오른 것이다. 남선알미늄의 전일 종가는 3170원이며 현재 고가는 3950원, 저가는 3130원이다.

남선알미늄의 주가는 10일부터 현재까지 약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남선알미늄은 이낙연 관련주로도 유명한데, 이는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 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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