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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소형 SUV 외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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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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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적인 스타일과 감성적 가치 응축
- 정통 SUV를 젊고 모던한 감각 재해석
- 소형차에선 느끼기 힘든 주행성능 발휘
- 하반기 국내 출시 … 순차 글로벌 공략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기아자동차가 올해 하반기 국내를 시작으로 인도·유럽·중국 등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 첫 번째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4일 최초로 공개했다. 새로운 글로벌 소형 SUV는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가치가 응축된 ‘콤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물론 기존 소형 SUV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즐겁고 편안한 주행성능 및 탁월한 공간감을 갖췄다. 또한 탑승자 감성적 만족감까지 고려한 첨단 신기술 조화에 집중함으로써 기존 소형 SUV와는 차원 다른 하이클래스 SUV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신규 글로벌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한 콘셉트카 ‘SP 시그니처’를 공개해 본격적인 신차 출시 전 큰 관심과 기대를 이끌어냈다.

외관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차체 전면, 볼륨감 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하게 다듬어진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는 물론, 이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한 차체 후면을 통해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전면과 후면을 아우르는 대범하면서도 섬세한 ‘시그니처 라이팅’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연결되는 전면 라디에이터그릴 상단 LED 라이팅, 헤드램프와 유사한 그래픽의 LED리어 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강인하면서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도록 라디에이터그릴 테두리 다이아몬드 패턴, 머플러 형상 리어 가니시를 통해 기존 소형 SUV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

기아차는 신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출시를 통해 스토닉, 쏘울,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글로벌 소비자 취향에 부합하는 SUV 라인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다양한 지역별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현지 특화 디자인 등을 적용해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소형SUV는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젊은 고급감’을 강조한 하이클래스 SUV 모델”이라며 “RV프로페셔널 기아차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글로벌 SUV 시장에서 돌풍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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