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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남편 박준성, "그냥 우리를 죽이려는 것 같다" 인터뷰에도 대중들 반응 싸늘
노정명 기자  |  njm@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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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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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박준성 인스타그램

'임블리'의 대표 임지현의 남편인 박준성의 인터뷰가 사람들의 논란을 사고 있다. 

부건에프씨 대표 박준성은 지난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 씨는 이번 '임블리' 사태의 수습과 재기 가능성에 대해 "소비자들을 위해 동대문에 까다롭게 품질을 요구했으나 그 과정에서 양 쪽에 불만이 생겼고 우리는 그 사이에 끼어있다."고 입장을 전했다. 덧붙여 "지금은 그냥 우리를 죽이려는 것 같다"고 답했다. 

박 씨는 "이번 일을 계기로 회사 시스템의 부족한 점을 발견했으며 확장보다는 내실을 다져야 할 때" 라고 말했으며 박 씨와 같이 인터뷰에 참여한 임 씨 역시 "내가 접을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다. 직원들도 어렵게 버티고 있는데 난 도망갈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인터뷰 할 시간에 수습이나 해라" "소비자 화 돋구지 말고 그냥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임블리는 '곰팡이 호박즙' 논란 이후 계속된 논란으로 인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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