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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의 가장 큰 적은 조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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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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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를 바라는 사람의 마음은 답답하다. 이미 상대가 단호해서 혼자서는 풀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미 해볼 때까지 설득해봤거나 차단당했기 때문에 방법 면에서 막힌다. 이별하면 스트레스를 받아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이 스트레스를 이기려고 도파민이 나오는데 이때 기대심리가 생기며 '찾아가면 풀리지 않을까?', '지금 연락해볼까?' 등의 돌발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돌발행동 전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 연애 상담 사이트인 '리데이트'에 따르면 재회를 위해 찾은 많은 내담자가 상담으로 듣고 싶은 건 가능성과 당장의 방법이라고 한다. 리데이트의 연애 상담사로 일하고 있는 김자비 상담사는 "연락을 했는데 또 차단당하면 상처받을 거란 생각에 차라리 상담 후에 빠르게 연락해보고 거절이 나온다면 그만 포기하겠다 하는 사람도 많다."고 전했다. 이어 "불안해서 상담 후에 급해지는 이들이 있다며 다만 상대에게 한번 연락을 보내면 취소할 수 없으니 신중 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재회의 가장 큰 적은 조급함이란 말이 있다. 리데이트에서는 상대로부터 거절이 오더라도 푸는 방법을 상담으로 알려준다. 기회가 많은 게 아닐뿐더러 재회에도 상황별로 방법이 다르다. 자신의 상황에서 정확한 가능성 진단을 원하는 사람은 리데이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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