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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협박, 24시 확고한 기술력으로 대응해 주목받아 `디포렌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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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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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이라는 신종 사어버 사기수단의 피해가 급증하고있다. 줄여서 `몸또` 라고도 부르는 이 사기수단은 가해자가 스마트폰 채팅 어플을 통해서 피해자를 성적인 부분으로 유혹하여 피해자의 음란행위를 동영상 또는 사진을 찍게 한 이 후 악성코드 파일을 보내어 피해자 스마트폰의 개인정보나 연락처 등을 해킹을 하는데, 해킹한 피해자의 사진, 영상 파일들로 주변 지인이나 가족들에게 유포를 한다고 협박을 하여 금전적인 요구를 하는 수법이다.

문제는 클릭한번에 악성코드를 설치를 하게 되는 것인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 몸캠피씽 범죄의 피해자가 되고 있다. 몸캠 피씽의 피해자가 되는 순간 냉철함을 잃고 판단력이 흐려지게되고, 자신의 알몸 동영상 혹은 사진이 자신의 가족이나 지인에게 유출이 될 불안감으로 인하여 가해자의 요구에 순순히 응해 줘버린다. 몸캠피씽 범죄자들은 피해자에게 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협박으로 인하여 2차 3차 금전을 요구한다.

IT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의 데이터에선 “몸캠피씽 피해자들은 주변 시선이 공포스럽게 다가와 대부분 신고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연간 1만명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피해자 중 40%가 성적 호기심이 가득한 미성년자들”이라고 말했다.

혹여나 자신의 동영상, 사진 등이 유포될까 말 못하고 금전적으로 여력이 부조한 청소년들에게 몸캠피싱 가해자들의 협박은 극단적 선택을 하게 할 만큼 두렵고 무섭게 느껴지며, 돈 요구에 응하지 않았을 경우 성범죄에 악용되는 경우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IT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피해자들이 많이 힘든 부분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너무 급박하기에 미숙한 대응은 오히려 추가적인 피해의 연장선이며 아무 보안업체를 선정하여 피해신고 상담을 하는것보단, 한국사이버보안협회인지 잘 보아야 하며,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이 아닌 업체에 의뢰를 맡기게 되면 어떤 잘못된 대응방식으로 대처를 하는지 알 수가 없고,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도 공유조차 하지 않는다는 정보가 있다. 그랬을 경우 오히려 잘못되었을 때는 어떠한 피해로 다가올지 모르기 때문에 꼭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기업을 잘 선정해야 된다.“라고 하였다.

디포렌식코리아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이며, 2014년 이후부터 꾸준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IT보안 및 디지털사이버 범죄대응, 몸캠피씽 대응 및 교육기관 강의까지도 행하고 있으며, 몸캠피씽 피해구제를 위해서 24시간 긴급상담을 할 수 있도록 대기하고 있다. 디포렌식코리아는 일반 사설업체가 아닌 한국사이버보안협회 공식 인증된 업체이며, 안심할 수 있으며, 몸캠피씽의 피해를 입은 피해자는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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