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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학습 기숙학원 팡스카이, 다가오는 7월, 여름방학캠프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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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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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고 곧 있으면 기말고사기간이 다가온다. 기말고사 이후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남은 학기 성적의 결과가 바뀔 것이다. 여름방학기간 동안에는 학원에서의 선행학습보다는 학생 본인 스스로 문제를 풀어내고 사고하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하루 14시간 자기주도학습 ‘메타인지’로 유명한 독학기숙학원 팡스카이(구:팡스터디)는 다가오는 7월 21일부터 8월 10일 3주 동안 여름방학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학기숙학원 팡스카이 여름방학캠프는 12년 동안 진행되었고 기존의 유명한 강사들의 강의를 통해 진도를 나가는 기숙학원이 아닌, 학생들 스스로가 30분 간격으로 공부 계획을 세워 학습하는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하루 14시간 공부하는 독학기숙학원이다.

팡스카이 기숙학원은 하루 14시간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습 지구력을 높이고 공부할 분량을 스스로 계획하여 학습함으로써 자기반성과 스스로 학습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고강도 캠프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독학기숙학원 팡스카이의 윤민수 원장은 “‘알 때까지 공부하여야 한다’라는 신념 아래 학생들이 여름방학캠프를 통해 스스로 계획하고 학습하는 경험을 통해 동기부여를 얻었으면 좋겠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을 직접 진두지휘하여 자신감과 용기를 복 돋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팡스카이 기숙학원은 윤민수 원장만 학생들을 관리, 감독하는 것은 아니다. 윤민수 원장으 중심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의 헬퍼선생님들이 학생들과 같이 생활하면서 학생들 캠프 생활을 도와준다. 학생들이 공부하다가 모르는 부분은 언제든지 손 만들면 질의응답을 해주고 학생들의 공부 고민 등에 대해서 언제든지 SKY 헬퍼 선생님들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올바른 자기주도학습 자세 유지와 공부습관을 잡기 위해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해준다.

하루 2번 SKY 헬퍼선생님들의 특강을 통해 자신들의 수험경험을 바탕으로 과목별 공부법, 공부 노하우, 멘탈 관리법, 최신 입시전략 등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이야기해주는 시간이 있다. 특히 자신들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를 소개하는 ‘삼국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동기부여와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된다는 것이 팡스카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14시간 자기주도학습의 효율을 높이기 위하여 팡스카이만의 공부방법인 ’30분 계획표‘ 존재한다. 30분 계획표는 학생들의 집중시간을 고려하여 윤민수 원장이 직접 개발한 공부 계획표다.

윤민수 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30분 단위 공부 계획표를 세워 학습함으로써 불필요한 시간을 줄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계획표를 경험한 학생들은 캠프가 끝나고도 계속 사용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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