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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전문 보안업체 '디포렌식코리아', “빅데이터 통한 빠른 대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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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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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 전국 곳곳에선 몸캠피씽이 발생한다. 몸캠피씽 범인들의 서버에 접속한 결과 2시간 만에 약 30명의 휴대전화에 해킹프로그램이 다운됬다. 4분에 한번 꼴로 피해자가 발생한 것이다. 몸캠피씽은 온라인(채팅플랫폼)에서 만난 피해자를 유혹하여 알몸 영상을 찍도록 유혹 해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형태의 범죄이다.

피해자의 휴대폰에 몰래 해킹 프로그램을 심어놓고, 채팅 도 중 녹화 해 지인의 주소록을 빼낸다. 이렇게 확보한 전화번호부로 지인에게 녹화한 영상을 유포한다고 협박하는 구조다. 당하게 된 피해자는 극심한 혼란에 시달리고, 돈을 입금해야만 하는 노예로 전락하고 만다. 가장 큰 문제는 몸캠피싱은 경찰에 신고하더라도 범인을 찾기 힘들다는 것이다.

몸캠피씽 범인들은 주로 해외 IP, 남명의인 대포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신원 확인이 어려울수 밖에 없고 채팅 계정에 연동된 연락처 역시 외국인 명의 전화번호가 대다수인 것으로 파악됐다. 그렇다면 몸캠피씽을 당했을 땐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우선적으론 금전적인 요구를 무조건 들어주기 보다는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몸캠피씽 피해 전문 ‘디포렌식코리아’ 가 동영상 유포 차단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소속인 디포렌식코리아는 2014년부터 시작된 빅데이터 화를 통해 몸캠피씽 수법과 행동 패턴을 분석이 가능하며 몸캠피싱 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는 전략으로 24시간 몸캠피씽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디포렌식코리아는 몰래 실행 중인 악성코드 프로그램에 대한 대응이 가능하며 원인 모를 트래픽을 차단 할 수 있어 만에 하나 발생할 몸캠피씽 피해를 막는 것이 특징이다.

몸캠피씽 전문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몸캠피씽 영상 유포관련 범죄는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사회적인 문제로 상황이 좋지 않다”라며 “피해자의 정신적 피해와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 업체에 피해 사실을 의뢰하여 유포를 막고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몸캠피씽 피해 전문 ‘디포렌식코리아’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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