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업종별 대표자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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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업종별 대표자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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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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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업현장에서 갖고 있는 각종 애로와 현안문제를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책 및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인천지역 기업환경 개선을 위한 업종별 대표자 초청 간담회'가 지난달 25일 로얄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됐다.
인천경제지원단체협의회 주최, 인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안상수 인천시장, 경제통상국장, 교통국장, 도시균형건설국장, 도시계획국장, 환경녹지국장, 항만공항물류국장 등 경제관련 국장을 비롯,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등 경제관련 기관장, 인천상공회의소 회장단, 업종별 대표, 인천경제지원단체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업종별 대표자 애로 및 건의사항 개진, 관련기관 및 단체 답변, 추가 질의 및 답변, 기타 협의 등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업인과 경제관련 기관들이 경제성장 동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란데 인식을 같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모색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한편 안 시장은 "인천은 항만과 공항·경제자유구역 등 국제비즈니스 도시로서 유리한 입지조건을 지니고 있는 동시에 수도권 정비계획법상 공장총량제와 대학 및 공공시설의 입주제한 등 차별적 불합리한 기업 경영여건에 직면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Action pIan' 수립과 정부의 수도권에 대한 차별적 규제 해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기업활동의 제반 여건을 크게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임중식기자 imjs4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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