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현금화’ 손쉬운 방법일수록 한도 설정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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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결제 현금화’ 손쉬운 방법일수록 한도 설정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이유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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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을 할 때 귀찮은 공인인증서, 카드 번호 입력 등을 대신하여 쉽게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인 ‘소액결제’는 휴대폰만 있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소액결제 서비스가 누구나 이용할 만큼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현금화가 쉬워 피해가 생기기도 쉽다는 단점이 있다.

 

소액결제 현금화나 정보이용료 현금화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만큼 소액결제 한도를 증액하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다. 아이폰의 경우 소액결제 한도가 없고 갤럭시,G7의 경우 소액결제 한도를 증액하기 위해 휴대폰 소액결제에서 이용 한도 변경 금액을 입력하면 되는데 최대 50만 원까지 가능하다.

 

증액이 쉽고 소액결제를 계속해서 추가하기는 쉽지만 바로 당장 현금을 쓰는 것이 아니라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청구되어 나오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예산보다 큰 금액을 쓰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한도가 얼마인지, 재무상태와 비교 분석하는 것이 필수이다.

 

휴대폰 소액결제나 모바일상품권 현금화 서비스를 대행하는 업체는 사기, 명의도용 피해사례가 많다 보니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행업체를 찾을 때는 해당 대행 업체가 오래된 업체인지 살피고 안정성을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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