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사업용자동차 노상 교통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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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사업용자동차 노상 교통안전점검’ 실시
  • 이성일 기자 sllee@gyotongn.com
  • 승인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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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성일 기자]【경북】문경시는 지난 19일 사업용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의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북도청, 문경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문경휴게소와 점촌함창IC입구에서 ‘노상 교통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속도제한장치와 운행기록장치의 설치 및 정상작동 여부, 운전자 음주 여부, 운전자 자격 여부, 재생 타이어 불법사용, 안전띠·소화기·탈출용 비상망치 설치 여부 등 교통안전과 관련된 위반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또 운행 중 전좌석 안전띠 착용, 휴대전화 사용금지,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차내 공기환기와 휴게시간 준수를 권고하는 등 안전운전 계도활동도 병행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 등 사업용차량의 사고는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노상 교통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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