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CNG 마을·전세버스 안전관리 더 철저히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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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CNG 마을·전세버스 안전관리 더 철저히 해야”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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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 하절기 대비 CNG 마을·전세버스특별안전점검 실시

[교통신문]【인천】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는 하절기를 대비해 인천·부천·김포지역 CNG자동차의 안전을 확보하고 잠재적 사고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지난 6월14일부터 7월20일까지 관내 CNG 버스의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평소 점검 및 정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CNG 마을·전세버스 운수회사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안전관리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CNG자동차 일상점검방법 교육, 점검 실무매뉴얼 배포 및 사고신고체계 점검을 통해 확고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데 집중했다.

아울러, CNG버스 운행에 불편이 없도록 회차지 및 차고지를 직접 방문하여 실시했다.

총 16개 운수회사 233대의 CNG 버스에 대해 내압용기 손상여부, 장착상태, 가스누출 여부를 점검했으며, 그 중 39대의 CNG 버스에서 경미한 불합격 사항이 발견돼 현장에서 시정 조치 완료했다.

김용헌 본부장은 “CNG자동차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서는 공단의 철저한 검사와 운수회사의 내실있는 일상점검이 중요하다”면서 “공단이 CNG자동차 안전관리를 선도해 내압용기 관련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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