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사회공헌’ ‘환경문제’” 다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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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사회공헌’ ‘환경문제’” 다 잡는다
  • 이재인 기자 koderi@gyotongn.com
  • 승인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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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선순환 봉사활동 성료

[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CJ대한통운이 환경문제와 사회공헌을 접목한 자원 선순환 미션을 완수했다.

회사에 따르면 천연이끼 스칸디아모스와 버려진 목재를 재활용해 작품으로 구현하는 스칸디아모스 공기정화액자 제작 활동을 실시하고, 만들어진 액자는 지역아동센터와 독거노인에게 기부했다.

직업재활센터의 폐가구와 가구공장부산물, 오래된 물류파렛트 등을 재가공한 폐목재와 친환경 이끼인 스칸디아모스가 사용됐으며, 환경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자연과 인류가 함께 공존하는 그린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스칸디아모스는 유해물질을 흡수·정화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제습, 탈취, 방음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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