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투어로 11개 코스 무료 탐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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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투어로 11개 코스 무료 탐방한다
  • 안승국 기자 sgahn@gyotongn.com
  • 승인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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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시티 성수·한양-경성-서울 등 대표 코스

 

[교통신문 안승국 기자] 서울시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통해 서울의 역사, 도시, 건축 변화상을 알아볼 수 있는 '집합도시 서울투어' 11개 코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집합도시 서울투어는 '인스타시티 성수', '한양-경성-서울‘ 코스가 대표적으로, 돈의문박물관마을, 경희궁 방공호, 여의도 벙커 등을 탐방하는 코스 등이 있다. 투어는 버스와 연계해 도보로 운영하며 약 2시간 가량 소요된다.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네이버 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9월8일부터 10월2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열리는 투어 중 골라서 신청하면 되고, 추석 연휴 중에는 투어가 없다.

자세한 내용은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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