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10월1일부터 인천∼다낭 주간편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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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10월1일부터 인천∼다낭 주간편 증편
  • 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 승인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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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편기념 특가, 편도 10만원대, 왕복 20만원대
주간 스케줄 증편으로 가족단위 승객 편의 높아져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인천∼다낭 노선의 주간 스케줄을 증편해 여행객들의 편의를 높인다.

에어서울은 기존의 야간 시간대만 운항했던 인천∼다낭 노선을 10월1일부터 아침 출발 스케줄을 추가해 하루 두 편씩 주 14회를 운항한다.

또한, 21일부터는 주간 스케줄 증편기념으로 깜짝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는 편도총액이 13만2100원부터이며, 왕복총액이 26만29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10월1일부터 26일까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에 이어 인기 휴양지인 다낭 노선도 10월1일부로 주간편 스케줄을 추가했다”며 “다낭은 특히 영유아를 포함한 가족단위 승객도 많아, 보다 편리한 여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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