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윰 젖병·빨대컵, 일본 불매운동 속 품절 대란,  대체 육아용품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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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윰 젖병·빨대컵, 일본 불매운동 속 품절 대란,  대체 육아용품으로 주목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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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수출규제에 따라 지속 이어지고 있는 일본 제품 불매 운동에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의 프리미엄 토탈 출산용품 브랜드 모윰이 판매하는 젖병과 빨대컵이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모윰의 젖병과 빨대컵은 일본 대체제로 화제를 모으며 평월대비 7월 247%, 8월 600%의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말그대로 품절 대란을 일으켰다. 품절 대란을 일으킨 모윰 젖병은 젖꼭지와 빨대 음용구를 호환해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젖병과 빨대컵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출시 후 높은 실용성으로 눈길을 끈 제품이다. 엄마의 가슴 형태를 그대로 구현한 젖꼭지 디자인으로 유두 혼동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하단에 위치한 에어밸브가 원활한 공기 순환을 도와 배앓이와 중이염, 딸꾹질 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일본산 텀블러와 빨대컵 대체품으로 함께 이슈가 된 모윰 빨대컵은 올인원 젖병에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빨대컵 핸들을 간단하게 추가 장착함으로써 아이가 언제 어디서든 직접 잡고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은 제품이다. 특허 출원한 빨대컵 음용구는 360도 어느 방향에서 마셔도 꺾이지 않고 자유롭게 휘어져 어떠한 자세에서도 편안한 음용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영유아의 작은 손으로도 쥐기 쉬운 인체공학적 설계와 감각적인 컬러, 디자인으로 출산선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윰은 젖병과 빨대컵에 대한 소비자들의 재입고 문의가 쇄도해 현재 쁘띠엘린 스토어에서 진행중인 ‘2019 베이비페어’ 행사 기간 동안 특별히 예약판매 중에 있다. 오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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