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형 자동차 소재·경량화 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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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 소재·경량화 기술 세미나’ 개최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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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경제연구원, 10월18일 전경련회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화학경제연구원이 ‘미래형 자동차 소재 및 경량화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0월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된다.

세미나는 ▲미래형 자동차 및 소재·기술 경쟁력 강화 방안 ▲전기차의 기술개발 동향 ▲자율주행차 현황과 전망 및 기술개발 ▲플래스틱의 CTI 및 Electric Corrosion ▲언더후드(UTH) 경량화 및 에너지효율 컴파운드 ▲자동차 흡·차음용 화학소재 전망 ▲변속기어부품에서 PEEK 소재의 활용 및 전망 등에 대한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자동차부품연구원, DSM코리아, 사빅코리아, 익성, 빅트렉스 등 업계 대표기업들이 강연자로 나서며, 각 자동차 시장 및 부품 소재 관련 기업들이 주로 다루고 있는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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