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블레이드, ‘車 이중 특수 실리콘 와이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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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블레이드, ‘車 이중 특수 실리콘 와이퍼’ 첫선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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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로 유통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킴블레이드가 사각형 구조로 제작된 새로운 자동차 와이퍼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선보였다.

킴블레이드는 2018년 해외 크라우드펀딩 킥스타터, 인디고고, 마쿠아케 등에서 5억원 이상의 펀딩을 받은 자동차 와이퍼 전문 국내 업체이다.

사각형의 4절 링크 구조 와이퍼는 오랜 시간 와이퍼를 사용하지 않아 와이퍼가 눌려 있어도 와이퍼의 날이 쉽게 복원되고, 쉽게 방향 전환이 가능하여 기존의 고무 와이퍼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했다.

특수 실리콘으로 제작, 온도 변화에 강해 여름과 겨울 모든 계절에 사용이 가능하며, 상부와 하부가 다른 이중 실리콘을 사용해 발수성과 정숙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이 실리콘은 극한 환경과 UV, 오존에 노출되어도 부식이나 변형 가능성이 낮다.

또한 와이퍼 날 자체에 발수 코팅제를 함유하고 있어서 도로,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 인해 형성되는 유막을 제거, 우천 시 시야 확보를 돕는다. 발수 코팅을 하게 되면 황사, 미세먼지 상황에서도 가벼운 물 세차만으로도 쉽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다. 발수 코팅이 약해지면 물이 없는 마른 상태에서 3분간 와이퍼를 작동하면 재 발수 코팅돼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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