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미니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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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미니S’ 출시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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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방 FHD, 별도 동글 설치로 실시간 통신서비스 지원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팅크웨어가 커넥티드 기능이 지원되는 2.7인치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3000 미니S’를 출시한다.

전후방 2채널 FHD 영상화질을 지원하는 블랙박스로 ‘소니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와 ‘암바렐라 A12A CPU’, 그리고 야간 영상 보정 솔루션인 ‘슈퍼나이트비전(SNV)’가 적용됐다. 이를 통한 주행 및 주차뿐 아니라 주야간에도 상시적으로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주행뿐 아니라 장시간 주차지원에 대한 다양한 기능도 적용됐다. 1초에 2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타임랩스’,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은 물론 녹화영상의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2.0’ 기능으로 장시간 영상녹화에 대한 안정성과 편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기능도 지원한다.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FCWS)’, ‘앞차 출발 알림(FVSA)’,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LDWS)’ 외에도 과속 단속 지점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안전운행 안내 도우미’ 기능도 지원된다.

별도 통신 동글을 구입해 연결하면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통신망을 활용해 차량 상태를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실시간 확인 가능한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텐다드 서비스’ 기능도 지원된다. 또한 ‘주차충격알림’, ‘차량위치확인’, ‘원격전원제어’, ‘차량정보표출’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아이나비 QXD3000 미니S‘는 고온 자동 차단’, ‘배터리 방전방지’, ‘패스트 부트 솔루션’ 등 사용시 운전자의 안전 및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기능이 적용됐으며 구입시 무상 AS도 2년간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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