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림초교 앞 CCTV 설치…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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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림초교 앞 CCTV 설치…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환영’
  • 안승국 기자 sgahn@gyotongn.com
  • 승인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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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고교 앞도 신호위반·과속단속 단속시설 마련

[교통신문 안승국 기자] 최근 동작구 사당5동 행림초등학교와 동작고등학교 앞에 과속 및 신호위반 CCTV가 설치되면서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동작3)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 부의장은 “지역 주민에게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CCTV 등 보행안전시설이 더 많은 곳에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 초부터 해당 사업의 예산의 필요성을 주장해 온 박 부의장은 시 보행정책과 등 관련 부서와 협의를 진행해 왔다. 사업 예산은 500만원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올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명목으로 시에 배정한 것이다.

배정된 예산을 통해 이달 말까지 공사가 완료돼야 한다는 공문은 지난 10월에 전달됐다. 박 부의장은 “예산이 내려올 것이라는 말만 반복해오다, 눈앞에 설치된 CCTV를 보니 후련한 마음”이라며 “서울시 보행정책과 등 함께 고생한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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