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플 모바일 게임 환불 대행업체 ‘환불팩토리’, 수수료율 40%에서 30%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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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플 모바일 게임 환불 대행업체 ‘환불팩토리’, 수수료율 40%에서 30%로 인하
  • 노정명 기자 njm@gyotongn.com
  • 승인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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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환불 대행업체 중 최저 수준의 수수료를 강점으로 내세운 ‘환불팩토리’가 구글, 애플 등 모바일 게임 환불 대행 수수료를 기존 40%에서 30%로 인하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모바일게임 환불 대행업체 환불팩토리는 리니지2M 환불, 메이플스토리M 환불, V4 환불, 라이즈오브킹덤즈 환불, 리니지 M 환불 등 구글과 애플을 통해 결제한 모바일 게임의 환불을 대신 맡아 진행해주고 있다.

많은 유저들이 환불팩토리를 이용하는 이유는 환불 요청 절차가 매우 복잡하고 환불 요청이 거절당할 확률도 크기 때문이다. 특히 개인적인 환불 요청 시 여러 차례 환불을 거절당했다면, 추후 대행업체를 이용하더라도 환불이 불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처음으로 환불을 신청할 때부터 전문 환불 대행업체를 통해 진행하는 것이 비용과 시간을 아끼는 길일 수 있다. 단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거나 너무 저렴한 수수료를 제시할 경우 환불을 받지 못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환불팩토리는 환불 최종 승인이 확인된 후 수수료 안내를 진행하는 100% 후불제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고 있다. 환불팩토리에 따르면 구글은 65일 이내, 애플 아이폰 환불의 경우 60일 이내에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다. 최근 수수료율 인하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의 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전망이다.

모바일게임 환불대행 환불팩토리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 시장이 점점 더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쟁우위 선점을 위해 수백만 원에 이르는 유료 아이템 결제가 이뤄지고 있지만, 지나친 과금 유도와 자동 사냥 위주의 게임 진행, 미비한 업데이트에 지쳐 환불을 요구하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다”며 “개인이 환불을 진행할 경우 크고 작은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다년간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환불팩토리의 경우 수수료 후불 정책을 채택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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