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신차에 젊은층 주목, 코일매트도 따라 인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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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신차에 젊은층 주목, 코일매트도 따라 인기 ‘상승’
  • 노정명 기자 njm@gyotongn.com
  • 승인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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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자동차 시장에서는 중형 차량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코일매트 전문 브랜드 ‘훕몰’의 인기도 따라 상승 중이다.

젊은 소비자들에게 단연 주목받는 종류로는 ‘GV80’, ‘그랜저’, ‘K5’ 등을 꼽을 수 있다. GV80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번째 SUV로 변속기 노브는 재규어처럼 다이얼 방식을 적용했으며 대형 SUV인 팰리세이드에 비해 전장 40mm, 전폭 10mm 각각 짧은 것이 특징이다.

3년 만에 6세대 출시된 그랜저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는 전면부 그릴에 다이아몬드 조각을 뿌린 듯한 느낌을 주고, 측면부가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게 뻗어 있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기아자동차 중형세단 신형 ‘K5’는 20, 30대가 선호하는 역동적이고 강렬한 디자인으로 실내 곳곳에 촉감이 좋은 나무 무늬 소재로 꾸며져 있다.

이렇듯 세련되면서도 특유의 개성을 지닌 차종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차량 필수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도 늘었다. 세단을 구매한 젊은 소비자의 경우, 훕몰 자동차코일매트에 대한 주문 제작 구입을 하는 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훕몰(hoopmall)은 최신 차량 트렌드에 맞춰 신차가 출시할 때마다 알맞은 자동차매트를 개발 및 출시하고 있다. 1대1 맞춤 제작으로 특별한 차를 더 특별하게 하는 것이 특징. 먼지 포집과 방수 및 방습이 가능해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고, 고급스러운 컬러로 하나뿐인 차를 더 고급스럽게 만들어준다.

인기 제품인 훕몰 엣지 코일카매트는 고급형 자동차 코일매트로, 엣지 디테일, 첨단 코일 원단, KC인증 등의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탁월한 기술력과 안전성으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으며 전문 작업가가 1:1 맞춤 제작을 실시하고, 오래된 차종부터 가장 최신 차량까지 모든 차량 제작이 가능하다.

훕몰 관계자는 “2020년 상반기에 다양한 차종이 등장하면서 독자적인 기술이 탑재된 코일매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훕몰 카매트는 차량 내 날리는 먼지를 잡고 깨끗한 공기만을 순환시키고 있다”며, “신차는 물론 현대, 기아, 쌍용, 벤츠, BMW 등 모든 차종에 대한 1:1 맞춤 제작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 코일매트, 차량용 발매트에 대한 사항은 ‘훕몰(hoopmal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시 5%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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