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택시공제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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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택시공제와 MOU
  • 임영일 기자 yi2064@gyotongn.com
  • 승인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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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업체·운전자 대상 안전사업 추진

【경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가 19일 본부 회의실에서 전국택시공제조합 경기지부와 교통안전사업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법인택시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교통안전사업을 실시한다. ‘법인택시 무사고 100일 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무사고 또는 교통사고 감소를 달성한 택시회사와 운전자를 포상한다.

특히 공단은 교통사고를 많이 일으키는 택시회사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컨설팅, 맞춤식 교육,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상호 협의해 실시하기로 했다.

조정권 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장은 “경기북부 지역 법인택시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전국택시공제조합 경기지부와 협력에 나선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적극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사고감소를 위한 지원과 포상을 실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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