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 스터디카페, 5천만원 장학금 이벤트 1등 행운의 주인공은 ‘구리수택점 김예린 학생’
상태바
르하임 스터디카페, 5천만원 장학금 이벤트 1등 행운의 주인공은 ‘구리수택점 김예린 학생’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20.0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무인 24시 스터디카페 전문 브랜드 르하임 스터디카페에서 5천만원 장학금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끝내며 1등 당첨자를 공개했다. 르하임 가맹본부는 대한민국 스터디카페 역사상 정기적으로 고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유일한 곳이다. 

수험생들에게 합격명당으로 사랑받고 있는 르하임 스터디카페의 독보적인 마케팅 중 하나인 장학금 이벤트는 르하임 가맹본부에서 전액 지원하며 매년 2회씩 총 1억원의 상금과 상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무려 1만 여명의 참가자가 장학금 행사에 지원했으며, 1등 10명에게 상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장학금 이벤트의 주인공은 평소 르하임 스터디카페 단골고객인 구리수택점 ‘김예린’ 고객으로 알려졌다.

르하임 스터디카페 구리수택점 김예린 고객은 “살면서 이런 이벤트에 당첨된 적이 없어서 정말 꿈만 같고, 믿기지 않으면서도 정말 기분이 좋다. 공부하는 스터디카페에서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곳도 있다니,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 중 독보적으로 회원을 생각하는 곳이라고 느껴진다.”라고 당첨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많은 전국의 공시생 및 수험생들이 힘들 거라고 생각한다. 저도 올해 간호학과 4학년이라 학과공부와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1년을 버티기로 마음 먹었다. 공부가 잘되는 르하임 스터디카페에서 당당한 카공족이 되어 볼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르하임 장학금 이벤트 1등 당첨자 김예린 고객은 “다른 독서실과 다르게 갑갑한 분위기가 전혀 없어서 르하임 스터디카페가 공부가 잘 된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편의시설도 잘 구축되어 있어서 컴퓨터 및 프린터를 용이하게 이용할 수 있고, 쉬고 싶을 때는 쾌적한 휴게실을 다녀오면 공부에 더 집중이 잘 된다. 간식도 종종 챙겨주시는데 그때마다 힘이 나서 정말 좋다. 인테리어도 요즘 학생들이 좋아하는 분위기라 인기가 많다. 또한 무인 24시 스터디카페로 운영되기 때문에 아무 때나 원하는 시간에 마음대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하다.”라고 르하임만의 편리한 장점을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계적인 방역 시스템을 도입한 르하임 스터디카페 가맹본부는 르하임 전국 지점의 주 1회 이상 전문 방역 업체를 통해 방역과 소독을 진행하고 있으며, 르하임 전지점에 손 소독제를 무료로 제공하고 배치하여 위생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4월 23일 중컨벤션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르하임 스터디카페는 4월 삼송신원점, 논산점, 부산해운대역점, 검단사거리역점이 오픈을 준비하며 오는 5월또한 충주용산점, 순천신대점, 마산양덕점 등이 오픈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