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양재·판교 11월부터 프리미엄 광역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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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양재·판교 11월부터 프리미엄 광역버스 운행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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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경기 용인시는 서울과 성남 판교를 오가는 프리미엄 출퇴근 광역버스 3개 노선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신설 노선은 용인 서천지구·아곡지구에서 판교테크노밸리 방면의 2개 노선과 아곡지구에서 서울 양재시민의숲 방면의 1개 노선이다. 시는 8월 중 이들 노선을 운행할 운송사업자를 공모한 뒤 11월부터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출퇴근 시간대에 노선별로 2대씩 배차되며, 광역버스보다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버스에 맞게 31인승 이하로 탑승 인원을 제한한다.

또 전용 앱을 통해 좌석 예약을 하고 요금까지 결제하는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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