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검사정비조합, 대구 원동기 협의회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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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검사정비조합, 대구 원동기 협의회 월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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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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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대구] 대구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산하 원동기(엔진)전문정비협의회는 지난 18일 정기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원들에게 원동기 전문정비사업자가 재생 정비한 엔진 부품을 사용할 경우 재생정비사실확인서를 자동차점검정비명세서를 함께 교부할 것을 주문했다.

협의회에 참가한 박상하 대구검사정비조합 이사장은 “ 조합과 함께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김성렬 위원장은 “소비자 만족에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협의회는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선정과 관련해 조합원사의 협조를 당부하고, 자동차관리법 준수 등을 통해 정비문화를 개선해 나가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협의회는 박상하 이사장, 김성렬 위원장, 배진민 전무이사, 윤창훈 부장, 회원 등 15명이 참석, 박 이사장은 원동기협의회에 복지기금(근로자 작업복 지원)으로 금일봉을 전달했다.

한편 협의회는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선정 관련 조합원사의 협조, 자동차관리법 관련 준수 등을 통해 정비문화를 개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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