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아동 1000 명에 코로나 극복 반려식물 키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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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아동 1000 명에 코로나 극복 반려식물 키트 선물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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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본부에 반려 식물 키트 사업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1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시대에 지역사회를 위해 추진하는 비대면 나눔 프로그램이다.

미리 신청 받은 울산 저학년 아동 1천 명 집에 강낭콩 씨앗, 종이 화분, 흙, 물감, 스토리 카드, 붓, 이끼 등으로 구성된 반려 식물 키트를 선물하는 것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씨앗 키우기로 생명 탄생 신비를 보고 느낀 점을 그림으로 표현한 작품 공모전도 함께 진행한다.

작품 공모전은 30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뽑아 개인 시상과 함께 소속 학교 화단 조성, 가상현실(VR) 교육 키트, 과학 전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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