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내년 드론·도심 항공교통 육성 등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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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내년 드론·도심 항공교통 육성 등 적극 추진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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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기반 조성 위해”

[충남] 충남 태안군은 지역 성장기반 조성을 위해 내년에 드론·도심 항공교통(UAM) 산업 전초기지 육성, 굴포운하 역사문화공원 조성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해양 치유 서비스 인프라 확장, 서울대학교 교육연수원 유치, 태안형 청년친화도시 기반 구축,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설치, '어르신 지원' 사회보장제도 신설 등도 한다.
또 스마트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시범단지 조성, 근흥면 체육관 건립, 고령 농업인 종합건강검진 지원, 서부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지원, 어업인 복지회관 건립,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개발, 천수만 생태문화 순환도로 개설 등을 추진한다.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 확대 및 자립 지원, 어르신 돌봄센터 건립, 사신들의 바다 순례길 조성, 어촌·어항 활성화, 육쪽마늘 명품화 사업 등도 한다.
가세로 군수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3대 위기 심화와 코로나19 등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살리고 농·수산업과 서비스업, 신산업 등 산업 전반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주요 시책들을 점검·보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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