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통문화연수원, ‘더 다움’과 장애인 주간활동 지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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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통문화연수원, ‘더 다움’과 장애인 주간활동 지원 협력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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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체결

【경북】 경북교통문화연수원(원장 박수형)은 지난달 28일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지원센터 '더 다움'과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연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다양한 활동을 하며 낮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수원 내 운동장을 ‘더 다움’ 측에 주 1회 개방하기로 하는 등 지원 가능한 자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져 살 수 있는 '함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장애인 생활 안정과 재활 기반을 마련하는데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박 원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분 없이 동등한 대우를 받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편견 없는 사회가 진정한 복지국가”라며, “이번 협약이 장애인들에 대한 기울어진 시각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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