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부산본부, 교통안전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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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부산본부, 교통안전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
  •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 승인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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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국교통안전공단 부산본부는 지난달 21~22일 이틀간 부산 소재 33개 시내버스업체 교통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전국버스공제조합 부산지부와 함께 업무 수행에 요구되는 전문성 향상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사진>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관리 실무, BRT(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 안전운전요령 등 실무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 토론을 통해 효율적인 교통안전관리 방법을 모색하고 참석자들 간 소통확대를 위한 ‘소통의 밤’을 개최해 유대감을 높였다.
부산본부와 부산지부는 앞으로도 시내버스 교통사고 감소 등 교통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주기적인 교통안전 컨설팅 등 교통안전 대책을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권창진 부산본부 본부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한 개인,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실현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모든 운수회사와 관계기관이 협업을 통해 시내버스 교통사고 줄이기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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