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거리의 주인인 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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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거리의 주인인 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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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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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노원구서 차없는 거리 행사
지난해 열린 ‘제1회 노원 차 없는 거리’ 행사의 BMX 자전거 묘기

서울 노원구는 탄소중립 인식을 높이고 색다른 휴식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3일 노원역 일대에서 제2회 노원 차 없는 거리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구는 노원롯데백화점과 순복음교회 사이 555m 구간을 행사 당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하고 ▲이색 힐링 체험 ▲자전거 문화체험 ▲북 페스티벌 ▲로컬 프리마켓 및 벼룩장터 ▲'탄소중립으로 화목(花木)한 노원'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작년 1회 때는 7만6천여 명의 인파가 찾았다.

힐링 체험 존에서는 90분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경쟁하는 참여형 퍼포먼스 대회인 '멍때리기 대회'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마술그룹 알렉산더 리의 마술쇼 등이 이어진다.

자전거 문화체험 존에서는 친환경 교통수단 자전거의 특별한 모습들을 소개하며 탄소중립의 가치와 재미를 선보인다. BMX 자전거 묘기 공연과 이색 자전거 체험, 가장 늦게 도착하는 순서로 순위를 정하는 '거북이 자전거 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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