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일제점검
상태바
대구시, 전세버스 안전관리실태 일제점검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4.04.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년 만에 재개…1562대 완료

【대구】 대구시는 봄 행락철을 맞아 시에 등록된 53개 전세버스업체 1581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실태 민관합동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5년 만에 대구시와 구, 군 및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동으로 1562대(98,8%)를 점검 완료했다.
점검 결과 ▲운전 자격증명 미부착 43건 ▲소화기 미비치 10건 ▲비상탈출 망치 미비치 6건 ▲뒷유리 차단 43건 ▲차고지 표시증명 미부착 71건 ▲상호 및 전세 미표시 96건 ▲옥외광고 1건 등 총 270건을 지적했다.
지적된 차량은 시정명령을 통해 보완 조치하고, 미수검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정지 및 과징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나채운 대구광역시 버스운영과장은 “시민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분들께서도 차내 음주 가무 행위 금지,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