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화북·한림에 수소충전소 추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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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화북·한림에 수소충전소 추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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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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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사업에 제주 업체 ‘천마’ 선정

[제주] 제주 수소충전소 2곳이 추가로 생긴다.
제주도에 따르면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공모한 '2024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에 천마가 선정됐다.
제주 LPG충전소 업체인 천마는 제주시 화북동과 한림읍 귀덕리에 각각 60억원(국비 42억, 민간 18억)을 들여 수소충전소를 지을 계획이다.
천마는 기존 LPG충전소와 연계해 복합형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해 하이리움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하이리움은 지난 3월 들어선 함덕 그린수소 충전소를 시공했다.
제주도는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계획'을 통해 전국 최초로 행원에 3.3㎿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조성했고 함덕에는 그린수소 충전소를 구축했다.
현재 자체 생산한 수소로 버스 3대를 운행하고 있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그린수소 충전소 운영을 기존 제주 동부지역 1곳에서 서부지역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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