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공제 대구지부-경동정비·특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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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공제 대구지부-경동정비·특장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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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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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예방·상생 협력할 것”

[대구] 화물공제 대구지부(지부장 김태환)와 경동정비·특장(대표 정용환)은 최근 지부 사무실에서 화물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동정비·특장은 지부 회원들에게 자동차 정비, 리프트 장착, 내장 탑 윙바디 수리 및 제작, A/S 등 자동차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필요 시 정비 요금 감액 혜택 또한 제공한다.
김 지부장은 “회원들의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사전 정비와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도움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면서 “화물차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상호 기관이 함께 상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협약으로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안전 정비, 안전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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