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 새내기' 체험…27일부터 궁중문화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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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 새내기' 체험…27일부터 궁중문화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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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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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에 궁궐을 둘러보며 우리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 축제가 펼쳐진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27일부터 5월 5일까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 등 5대 궁과 종묘 일대에서 '2024 봄 궁중문화축전'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축전은 '함께한 궁중문화 함께할 국가유산'를 주제로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과 전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축전은 봄 행사를 하루 앞둔 26일 오후 경복궁 근정전에서 열리는 개막제로 시작을 알린다.
조선 최고의 성군으로 꼽히는 세종(재위 1418∼1450)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1446년으로 돌아간 것처럼 꾸민 행사에서는 축전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새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각 궁궐에서는 저마다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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