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모터스, 김재희에 링컨 에비에이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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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모터스, 김재희에 링컨 에비에이터 제공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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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자동차 충청지역 공식 딜러 삼화모터스(대표 박종민)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따낸 김재희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삼화모터스는 이번 시즌 동안 김재희에게 링컨 에비에이터 블랙라벨 차량을 제공해 투어 생활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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