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사고 피해가족 심리안정서비스 무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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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사고 피해가족 심리안정서비스 무상지원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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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달부터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을 위한 '심리안정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단은 또 올해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운동 처방 영상 및 셀프 케어 앱'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공단은 2000년부터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의 재활과 생계지원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펼쳐 왔다. 지난해까지 약 39만7천명에게 재활보조금과 자녀 장학금 등 6592억원을 지원했다.

공단의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지원 홈페이지(kotsa.or.kr/tvs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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