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태그리스 결제’ 대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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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태그리스 결제’ 대전 진출
  • 김덕현 기자 crom@gyotongn.com
  • 승인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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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 대전교통공사-하나은행과 협약해 시범서비스

㈜티머니는 지난 16일 대전교통공사 중회의실에서 대전교통공사, 하나은행과 ‘대전 도시철도 태그리스 시스템 서비스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티머니는 이번 협약으로 대전교통공사, 하나은행과 함께 용문역과 유성온천역 등 2곳에 태그리스 결제 시범 서비스 도입을 추진한다.

단체들은 상호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 뒤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의 유기적 서비스 연계 ▲대전 도시철도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 활성화 추진 ▲대전 도시철도 태그리스 결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서비스 모색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는 “티머니 태그리스 결제의 대전 진출은 차세대 결제 시스템으로의 변화의 상징”이라며 “대전교통공사, 하나은행과 적극 협력해 대전시민들에게 더 편리한 이동과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티머니는 지난해 9월 우이-신설경전철(보문역 제외)에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공식 오픈한 데 이어 지난 2월에는 인천교통공사와 협약을 맺고 공사가 운영을 담당하는 62개역(1호선 30역, 2호선 27역, 7호선 인천구간 5역)전 역사에 태그리스 게이트를 구축 중이다.

현재 작전역과 주안역에서 태그리스 게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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