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화물협회-화물공제 광주지부, 무사고 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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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화물협회-화물공제 광주지부, 무사고 기원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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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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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 캠페인 병행

【광주】 광주화물협회·화물공제조합 광주지부는 지난 16일 백양사 휴게소에서 화물자동차 무사고를 염원하는 ‘무사고 기원제’를 개최했다.

‘2024년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에 맞춰 진행된 이날, 최무진 광주화물협회 이사장은 “물동량 감소에 따른 열악한 여건 속에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화물자동차의 교통사고를 줄이고자 하는 바람에서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광주교통문화연수원 임직원들을 비롯해 광주화물공제·협회 임직원 등 모두 50여 명이 함께했다〈사진〉.

참석자들은 졸음운전, 낙하물 추락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운전과 무사고를 기원하며 정성스레 기원제를 올렸다.

기원제를 마친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캠페인을 전개하며 휴게소를 이용하는 화물차량 운전자들에게 후부반사지 등 교통사고 예방물품을 전달하고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 습관 및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가 중요함을 안내하며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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