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환경協, 경기일자리재단 ‘전기차 전문인력 양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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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환경協, 경기일자리재단 ‘전기차 전문인력 양성’ 협약
  • 김덕현 기자 crom@gyotongn.com
  • 승인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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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환경협회는 지난 29일 경기도 부천시 경기도일자리재단 부천 주사무소 대강당에서 ‘미래 성장산업 취업전환 사업 교육훈련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 산업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협회는 재단에서 추진하는 ‘2024년 미래 성장산업 취업전환 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설비 운영인력 양성과정 수강생 20명을 대상으로 ‘충선시설관리사 자격과정’ 교육을 맡는다.

교육은 충전 인프라의 이해, 충전시설의 이해, 충전관리시스템의 이해, 전기안전, 충전시설 점검과 유지보수 실무 등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총 32시간으로 이뤄졌다.

또 협회와 재단은 ▲교육훈련사업 교육과정 수요 발굴 ▲미래차 충전 인프라 인력양성 교육 운영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과 취업률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회가 주관하는 양성교육과 훈련, 실습을 이수한 교육생 대상으로 필기시험을 통해 취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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