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부산시지부, 시 위원장·청년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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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부산시지부, 시 위원장·청년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 승인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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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무료급식·성품전달 행사도

【부산】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부산화물협회 이사장)는 지난 7일 오후 부산지구 초읍동 부산자유회관 대강당에서 시 위원장·청년협의회 회장 합동 이취임식<사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시 위원장협의회 노학양 회장이 이임하고 김영철 회장이 취임, 시 청년협의회 강호진 회장이 이임하고 김종인 회장이 취임을 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춘 회장과 이헌승 국회의원, 김희정 국회의원 당선자, 주석수 연제구청장, 박희용 시의원, 김영락 부산시 자치분권과장 등이 참석했다.
또 부산시 16개 구군지회 회장 중 유명진 동래구지회 회장, 강생일 연제구지회 회장, 이인 북구지회 회장, 최정진 강서구지회 회장, 박극영 서구지회 회장과 신희선 시 여성협의회 회장 등 단위조직 회장과 주요 조직 간부·회원 등 300여 명이 동참했다.
신 회장은 이임회장에게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리더의 취임을 축하한다”며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부산의 현안 과제인 산업은행 부산 이전과 가덕도신공항 등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는 같은 날 오전 부산자유회관 야외광장에서 어르신들께 도시락과 함께 컵라면을 성품으로 전달하는 ‘5월 가정의달 어르신 무료급식 및 성품전달 행사’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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