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協·서울투자파트너스, ‘무공해차 충전 사업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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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協·서울투자파트너스, ‘무공해차 충전 사업 활성화’ 맞손
  • 김덕현 기자 crom@gyotongn.com
  • 승인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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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환경협회(이하 한차협)는 지난 10일 서울투자파트너스와 ‘무공해차 충전사업 관련 기업육성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무공해차 충전 인프라 기업을 육성하고, 투자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과 상생 협력을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한차협과 서울투자파트너스는 ▲무공해차 충전사업 관련 유망 기업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업 발굴 및 투자 ▲투자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및 경영 컨설팅 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약속했다.

정종선 한차협 회장은 “서울투자파트너스와 든든한 협력사업 파트너로 무공해차 충전 인프라 산업 분야에서 활약할 벤처·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이러한 협력이 기업들의 성장 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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