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외식업주 자녀 330명에 장학금 20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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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외식업주 자녀 330명에 장학금 20억 전달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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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 자녀 330명에게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으로 총 2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은 배민 창업자인 김봉진 전 의장이 마련한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 100억원에 회사 기부금을 더해 운용되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사랑의열매가 기금 운용을 맡고 사단법인 점프가 장학생 선발 등 사업을 운영한다.
우아한형제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주 가정의 고등학생, 대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정했다. 장학금은 배민 입점 업주가 아니어도 1년 이상 외식업을 운영하는 외식업주 가정의 자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우아한형제들은 올해 고등학생 장학생에게는 300만원, 대학생 장학생에게는 학업 지원금 400만원이나 주거비 지원금 6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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