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전곡항서 31일부터 ‘화성 뱃놀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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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전곡항서 31일부터 ‘화성 뱃놀이 축제'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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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3일간 전곡항 일원에서 '제14회 화성 뱃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한 올해 뱃놀이 축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제29회 전국 바다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열린다.
이번 축제는 마리나 시설이 갖춰진 전곡항 일원에서 '상상의 바다, 희망 화성'을 콘셉트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요트·보트·유람선 등 승선, 펀 보트·수상자전거 등 다양한 해양 레저를 체험을 할 수 있다.
올해는 최신 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AR) 체험, 야간 EDM 페스티벌 등 젊은 층 기호에 맞춘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인다.
특히 시는 이번 축제를 바가지요금·안전사고·쓰레기가 없는 '3無 축제'가 되게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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