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경남본부, 교통문화지수 컨설팅·공무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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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경남본부, 교통문화지수 컨설팅·공무원 워크숍
  •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 승인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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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는 지난달 30~31일 이틀 동안 경남 거제시 소노캄거제 리조트에서 ‘2024년 교통문화지수 컨설팅 및 교통안전담당 공무원 워크숍<사진>을 개최했다.
경남도의 올해 교통문화지수 1위 달성을 위해 경남도가 주최하고 경남본부가 주관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남도 지자체 교통안전담당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정부가 매년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경남도는 2020년 15위(D등급)로 하위수준이었으나, 2021년 8위(C등급), 2022년 2위(A등급)에서 지난해 1위(A등급)를 차지했다.
올해는 경남도 교통안전 브랜드 ‘신 교통문화운동’ 확산을 통한 교통문화지수 A등급을 받아 2년 연속 1위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특히 2023년 시·군 교통행정 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 지자체 시상과 더불어 시군별 교통문화지수 취약사항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각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교통문화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컨설팅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경남도의 교통사고 줄이기 대책과 선진교통문화 조성사업 등을 소개하고 교통안전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병행했다.
류재욱 경남본부 본부장은 “올해 경남도가 교통문화지수 2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 교통안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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